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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동정Q] 수지 측, "첫 단독 팬미팅, 팬들 만나고 싶어 하던 수지가 의견낸 것"

기사승인 2016.10.21  17: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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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미쓰에이(miss A) 수지의 첫 단독 팬미팅은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하던 그의 자발적 의사로 이뤄졌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스포츠Q에 “수지가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해 첫 단독 팬미팅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수지가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많았다. 수지가 의견도 많이 내서 전반적으로 그의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배)수지 [사진 = '스포츠Q' DB]

이어 “팬미팅 당시 분위기가 매우 좋았고, 수지도 굉장히 즐거워했다. 아무래도 자신이 하고 싶다고 한 거라 스스로도 만족스러워하더라. 팬들과 만난 것에 대해 굉장히 좋아했다”며 팬미팅 개최 당시 수지의 소감을 대신 전했다.

또한 “팬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 단계부터 수지가 다 보고, 알고 있던 부분이다”며 팬미팅 당시 팬들에게 줬던 선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울러 “향후 일정은 확정된 게 없다. 현재 화보와 광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고, 솔로 앨범 준비는 예전부터 했었지만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 구체적으로 앨범 발표 날짜와 곡의 내용에 대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수지는 지난 16일 첫 단독 팬미팅 ‘수지의 다락방’을 개최했다. 이날 수지는 자리에 모인 약 200여명의 팬들을 위해 미리 준비한 노래와 춤 등을 선보였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특히 팬미팅이 무료로 진행되고 팬들을 위한 약 13만 원 상당의 선물이 준비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수지는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배우로서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드라마 OST를 통해 자작곡 ‘좋을 땐’을 발표했다. 현재는 솔로앨범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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