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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박보검, 명동 밝힌 애교 미소 3종세트 '경기침체 · 최순실 게이트 등 심란한 세상은 잠시 잊으세요'

기사승인 2016.10.28  1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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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ㆍ글 이상민 기자] 인체나 물체가 주위에 발산한다고 하는 기운을 '오라(아우라)'라고 한다. 본래 신령스러운 기운을 일컫지만 스타들의 탁월한 외모와 인상에서 풍기는 자체발광 이미지를 이렇게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영 세자가 명동거리에 나타났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김유정과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인 배우 박보검이 이른 아침부터 환한 미소로 명동거리를 밝혔다. 한마디로 '오라'가 발광하는 듯했다. 

명동거리를 빛낸 박보검의 여심저격 심쿵 유발 미소 3종세트를 감상해 보자.

 
 

여러분~ 이영 세자 왔어요!

 

 

귀엽게 브이~!

 

 

사랑 받으세요~

 

 

심쿵유발 건치 미소 발사!


28일 서울 중구 한 매장에서 진행된 런칭 행사장.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박보검의 표정은 무결점에 가까웠다. 도무지 '나쁜' '악한' 같은 수식어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순수하고 밝고 맑았다. 

요즘 경기침체, 고용절벽, 최순실 게이트 등 나라 안에 온통 어둡고 심란한 소식 뿐이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긍정 바이러스만을 맘껏 발산하는 박보검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었다.    

이상민 기자 light_sm@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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