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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진짜 길라임 하지원의 '오방색 테이프 커팅식'

기사승인 2016.11.18  07: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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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ㆍ글 최대성 기자] '길라임 때문에 자리가 없는 거야?' 뜬금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가명 뉴스로 인해 배우 하지원의 인기가 재점화되고 있다.

절묘하게도 '길라임' 뉴스 후 영화 목숨 건 연애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하지원으로 인해 많은 매체들의 관심이 쏠린 17일 오전. 

압구정 CGV에 도착한 후 가장 눈에 띈 모습은 테이프 커팅식을 위해 무대 중앙에 설치된 오방색 끈이었다.

 

테이프 커팅식이 제작보고회의 시작을 알리는 소소한 이벤트인 건 맞지만 대통령의 길라임 가명 논란과 오방색이 연상되는 오색 테이프 커팅식은 우연치고는 상당한 연관성이 있어보였다.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입장하는 '진짜 길라임' 하지원

 

경건한 마음으로 오색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하지원

 

 '왜 이렇게 웃음이 나지?'

 

'유쾌한 오색 테이프 커팅식 이벤트~'

영화 목숨 건 연애는 추리소설 작가 한제인(하지원 분)과 그녀만을 바라보는 순경 설록환(천정명 분), 미스터리한 매력을 풍기는 제이슨(진백림 분)이 그리는 코미디 영화다.

 

코미디 같은 현실이 벌어지는 요즘, 1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진짜 길라임 하지원이 선보일 진짜 연기가 관심을 모은다.  

최대성 기자 dpdaesu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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