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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박보검 이상형 '이청아 이연희 김혜수' 스타일 중 어떤 여자를 가장 좋아할까?

기사승인 2017.01.06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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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배우 박보검은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이상형에 관한 팬들의 질문에 ‘친구와 엄마 중간의 스타일’이라고 대답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있었던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발표회에서는 바라는 여성상에 대해 ‘선하고 참한 사람’,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서로 배려해주는 사람’, ‘나를 잘 챙겨주는 사람’ 등의 기준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이연희와 이청아를 지목했다.

그렇다면 박보검의 이상형과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박보검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그는 연상의 여인들과 잘 어울린다. 특히 박보검은 실제로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여자 연예인들과 친분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실제 연상녀와의 케미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배우 박보검 [사진 = '스포츠Q' DB]

박보검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이연희와 이청아는 그와 각각 5, 9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이연희와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출연 예정이던 작품 미팅 때 우연히 만나 인연을 쌓았다. 

이청아와는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 출연하며 처음 만나게 됐고, 이후 단편영화 ‘반짝반짝 두근두근’에도 함께 등장하며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각별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박보검이 인연을 맺고 있는 또 다른 연상녀로는 김혜수가 있다. 박보검은 23살의 연상녀 김혜수와 영화 ‘차이나타운’을 계기로 만났다. 특히 영화출연당시 박보검은 김혜수에게 ‘선배님’이 아닌 ‘누나’란 호칭을 쓰며 그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갔다.

또한 박보검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라미란, 이일화와도 돈독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살 연상인 라미란과도 두터운 우정을 자랑하고, 23살의 나이 차이를 가진 이일화의 연극을 관람하러 가기도 했다. 

이외에도 박보검은 KBS 2TV ‘뮤직뱅크’ MC를 함께 봤던 레드벨벳의 아이린, ‘응답하라 1988’의 혜리,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유정과도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박보검 특유의 선하고 애교 있는 성격이, 연상과 연하를 불문한 많은 여자연예인들과 조화로운 그림을 이룰 수 있는 이유가 됐을 거라 예상됐다. 

박보검은 지난해 3월 진행된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2016(SIA)’에서 좋아하는 여성룩에 대한 질문에 “사랑하는 사람이면 어떤 걸 입어도 다 예뻐 보이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다. 과연 박보검에게 사랑을 받는 행운의 여인은 누가 될까? 박보검의 팬들에겐 ‘불허’하고 싶은 소식이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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