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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Q] 이광수, '런닝맨'부터 '마음의 소리'까지 분야 넘나드는 활약 보여줬다

기사승인 2017.01.09  0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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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종영했다. 이 작품에서 이광수는 자신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종영한 KBS 2TV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극본 이병훈, 권혜주, 김연지)에 출연한 이광수는 주인공 조석 역을 연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 작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외모로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친근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는 등 배우로서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이광수 [사진= 스포츠Q DB]

지난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이광수는 이듬해 MBC '동이'에서 영달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이광수는 2010년 시작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기 시작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이광수는 '런닝맨' 출연 이후에도 '시티헌터', '총각네 야채가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불의 여신 정이',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마이 리틀 히어로', '좋은 친구들', '돌연변이'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을 선보인 이광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배우로 주목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괜찮아, 사랑이야', '좋은 친구들', '돌연변이' 등에서는 진지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던 이광수는 이번 작품 '마음의 소리'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던 장난스럽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이는데 성공했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가벼운 이미지를 얻었던 이광수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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