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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이재윤♥유다인, 마지막회에서 해피엔딩 "너 혹시 메시 좋아해?"

기사승인 2017.01.11  22: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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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정재이(이재윤 분)와 고아영(유다인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로 거듭났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회에서는 이재윤을 짝사랑하는 유다인의 가슴앓이가 방송됐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재윤 유다인 [사진 = MBC '역도요정 김복주' 방송화면 캡처]

유다인은 업무가 끝난 뒤에도 이재윤을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며 이재윤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후 이재윤과 함께 국밥집에서 밥을 먹던 유다인은 무관심한 이재윤의 태도에 국밥집을 뛰쳐나왔다.

이후 유다인은 "나 또 답없는 해바라기 시작된 거 같아서 싫어. 저녁이면 매일 너 기다려"라며 자신의 마음을 이재윤에게 드러냈다.

이재윤은 그런 유다인을 안아주며 "너 없는 서울은 쓸쓸해서 싫어"라며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그게 무슨 의미냐는 유다인의 질문에 이재윤은 "너 혹시 메시 좋아하니?"라며 장난스러운 프로포즈로 유다인을 웃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역도요정 김복주'의 서브커플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동안 알콩달콩 '썸' 타는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은 마지막회에 이르러 커플로 거듭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만들어줬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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