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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블랙핑크, YG 사내규칙 폭로 "남녀 연습생 눈도 마주치면 안돼"

기사승인 2017.01.12  0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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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라디오스타'에서 블랙핑크가 YG의 엄격한 사내 규칙에 대해 밝혔다.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블랙핑크의 로제와 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블랙핑크는 YG의 독특한 사내 규칙에 대해 말했다.

'라디오스타' 블랙핑크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블랙핑크는 데뷔 전부터 성형, 운전, 담배, 술, 연애, 클럽이 금지되어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블랙핑크 멤버들은 "회사에 허락을 받으면 가능하지만 몰래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며 해당 금기가 실제 맞다고 전했다.

블랙핑크 로제는 "데뷔 전에는 남녀 연습생이 눈도 마주치면 안됐다. 식사 시간도 따로 정해져 있었다. 혹시 늦게 먹는 남자 연습생이 있을 경우 매니저가 서로 눈을 못마주치게 막았다"고 전해 모든 패널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는 "데뷔 이후에는 남자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도 해도 괜찮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거의 수녀원 생활이다"라고 말해 블랙핑크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에 데뷔한 4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YG에서 7년만에 공개한 신인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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