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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웹툰 '연애혁명' 공주영·왕자림 싸움? 작가의 말 "낚시가 취미는 아닙니다"

기사승인 2017.01.12  00: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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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연애혁명'에서 작가 232가 의미심장한 작가의 말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날 연재된 연애혁명 159회에서는 공주영·왕자림이 다툼을 벌여 작가의 말이 더욱 시선을 모았다.

12일 연재된 연애혁명 159회 갑과 을에서는 왕자림의 생일을 맞아 이벤틀을 벌이는 공주영의 모습이 보여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벤트에 대한 견해 차이로 싸움을 벌이게 된다.

'연애혁명' 왕자림 [사진 =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 화면 캡처]

공주영은 이날 왕자림을 위해 아침 일찍 미역국을 끓이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는 등 이벤트를 위해 바쁘게 준비한다. 그러나 이벤트를 본 왕자림은 "내 생각은 안하냐"며 공주영에게 화를 내고 두 사람의 사이는 급속도로 냉각된다.

이날 공주영과 왕자림의 다툼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갑론을박을 벌였다 "공주영이 너무 도가 지나쳤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한건데"라며 각각 양 캐릭터들의 입장을 두둔하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현재 '연애혁명'은 목요 웹툰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대학일기'와 '기기괴괴'가 잇고 있다. 연애혁명은 왕자림과 공주영의 고교 연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코미디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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