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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이쯤 되면 '월간 엑소(EXO)' 수준… 완전체 공백 채우는 음원 공개

기사승인 2017.02.16  0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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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이쯤되면 '월간 윤종신'을 잇는 '월간 엑소(EXO)' 수준이다.

지난 2012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엑소(EXO)는 그룹 활동 뿐 아니라 유닛 활동, 연기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엑소는 최근 그룹 활동, 유닛 활동, SM스테이션, 드라마와 영화 OST 참여 등을 통해 꾸준히 음원을 발매하고 있다. 평균 1개월 1음원을 발표하고 있어 '월간 엑소'라고도 불리고 있다. 가수 윤종신이 매월 음원을 발매하는 '월간 윤종신' 시스템에 빗댄 표현인 것이다.

엑소 [사진= 스포츠Q DB]

지난 2015년 10월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참여한 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OST를 통해 시작된 '월간 엑소'는 이후 겨울 스페셜 앨범, 2015 가요대전 음원, 백현X수지 듀엣, 디오(D.O.)X유영진의 SM스테이션 음원 발매, 첸과 펀치가 함께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첸X헤이즈X바이브가 함께한 SM스테이션, '슈가맨'을 통해 공개한 첸X찬열의 음원, 레이의 단독 SM스테이션 등을 통해 꾸준하게 음원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엑소는 정규 3집,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발매 뿐 아니라 첸백시(EXO-CBX) 유닛 앨범을 발매하는 등 정식 활동도 빼 놓지 않았다.

'월간 엑소'가 주목 받는 이유는 단순히 꾸준한 음원 발매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음원을 발매하면서도 대중성을 놓치지 않는 음원들을 선보이고 있다는 것도 관심의 이유다.

특히 백현X수지의 'Dream', EXOX유재석의 '댄싱킹'(Dancing King), 찬열X펀치의 'Stay With ME'(드라마 '도깨비' OST), 백현X소유 '비가 와' 등의 음원들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엑소 [사진= 스포츠Q DB]

이외에도 2월에는 SM스테이션 수호의 '커튼'부터 드라마 '우주의 별이' OST 수호의 '낮에 뜨는 별', 백현X소유 '비가 와', 드라마 '미씽나인' OST 첸의 '안녕 못해'까지 총 4개의 음원이 발매되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엑소는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느 최고의 아이돌이다. 이들이 해외 활동은 물론 완전체 앨범, 드라마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엑소는 꾸준히 음원 발매로 가수로서의 정체정을 잊지 않고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많은 음원 공개를 통해 공백기를 최소화 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엑소는 SM스테이션 시즌2를 비롯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 OST, 유닛 활동, 완전체 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음원을 공개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엑소가 또 어떤 모습으로 그룹 활동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되고 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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