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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Q] '내보스' 박혜수·'도깨비' 김고은, 대세 여배우들의 '쌩얼'은?

기사승인 2017.02.17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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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화장 뒤에 가려져있는 스타들의 '민낯'도 예쁠까? TV를 보면 누구나 하게 되는 생각이다. 최근에는 다수의 스타들이 당당하게 '쌩얼'을 공개하며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대세 여배우인 박혜수와 김고은,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자신의 쌩얼을 공개하며 자연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두 배우는 '내성적인 보스'와 '도깨비'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20대 여배우다. 박혜쑤는 '내성적인 보스'에서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는 채로운 역을, 김고은은 '도깨비'에서 고등학생인 지은탁 역을 소화해내며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내성적인 보스'의 주연을 맡으며 사랑받고 있는 박혜수 [사진 = 박혜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두 사람이 브라운관에서 귀엽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만큼 김고은과 박혜수, 두 사람의 쌩얼 역시 화려한 아름다움보다는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모습이다.

박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장기 없는 사진을 게시했다. 박혜수는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로 TV에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 속 박혜수는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청춘시대'의 유은재를 떠올리게 하는 대학 새내기 같은 민낯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혜수는 '쌩얼'에도 빛나는 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 역시 박혜수의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도깨비'에서 활약한 김고은 [사진 = 김고은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도깨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김고은 역시 '쌩얼'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고은은 휴양지에서 찍은 완벽한 민낯 사진을 게시하며 특유의 개성과 매력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무쌍' 연예인으로 동양적이며 수수한 매력의 소유자다.

김고은의 '쌩얼 셀카'는 꾸밈없는 민낯의 매력으로 호평받았지만 몇몇 누리꾼들에 의해 악플을 받기도 했다. 김고은은 결국 SNS에서 해당 셀카를 삭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배우들의 '쌩얼'은 궁금증의 대상이다. 박혜수는 자신의 쌩얼로 특유의 귀여움과 청순함을, 김고은은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호평받았다. 최근 자연스러움이 미덕인 쌩얼 메이크업이 유행하는 등 과도한 화장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고 있다. 그런 만큼 두 스타의 '쌩얼'은 대중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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