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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집안일 싸움' 이후 생긴 설거지 타임 분위기는? (금요일 예능 '신혼일기')

기사승인 2017.02.17  21: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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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신혼일기’가 첫 방송되기 전, 누리꾼들은 실제부부인 구혜선과 안재현의 신혼생활을 볼 수 있단 점에서 프로그램에 흥미를 드러냈다. 본방송을 시작한 이후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신혼생활 도중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그대로 담아내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혼일기’가 구혜선과 안재현의 살벌함과 달콤함을 넘나드는 현실적인 신혼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집안일 문제로 싸움을 벌인 모습을 보여줘 더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후, 구혜선과 안재현이 다시 집안일을 할 타이밍이 17일 방송에서 나타났다. 집안일로 다툼을 벌인 이후, 구혜선과 안재현은 어떤 행동을 취했을까? 

tvN 예능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사진 = tvN 예능 ‘신혼일기’ 화면 캡처]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집안일을 나눠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혜선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어설픈 솜씨지만 열심히 준비한 구혜선 표 아침 메뉴에 안재현은 칭찬을 늘어놓았다. 이런 안재현의 배려에 구혜선 또한 별거 아니란 듯 대답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쌈을 크게 싼 구혜선이 한 입에 음식을 넣느라 힘들어하자, 안재현은 직접 상추를 입에 넣어주거나 함께 들어간 머리카락을 빼줬다.

밥을 다 먹은 구혜선과 안재현은 곧바로 정리에 들어갔다. 구혜선이 설거지를 하기 시작하자 안재현은 쓰레기를 버리기로 했다. 특히 이날은 두 사람이 앞서 집안일 문제로 다툼을 벌인 직후였기 때문에, 더욱 서로를 배려하는 듯 보이기도 했다. 

대충 정리를 마친 구혜선과 안재현은 밖으로 나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두 사람은 다정히 눈길을 걸었고, 눈썰매장에 도착해 신나게 썰매를 탔다. 썰매장의 언덕이 높지 않았음에도, 두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매우 즐거워했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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