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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이수현, '서천 아이유'와 보아 노래로 환상 듀엣! (듀엣가요제)

기사승인 2017.02.17  22: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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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듀엣가요제’의 이수현이 일반인 도전자 양지나 양과 함께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꾸몄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듀엣가요제’(기획 박정규·연출 강성아 장승민)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수현과 양지나 양의 무대가 공개됐다.

MBC 예능 ‘듀엣가요제’ 이수현 [사진 = MBC 예능 ‘듀엣가요제’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현이 일명 ‘서천의 아이유’라 불리는 일반인 도전자 양지나 양과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양지나 양은 과거 한 노래대회에서 아이유의 노래를 부르면서 1위를 차지해 ‘서천의 아이유’란 별명을 갖게 됐다.

한 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말을 놓기로 하고 연습에 돌입했다. 또한 양지나 양은 인터뷰를 통해 이수현과 파트너를 하게 돼 좋았다는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대에 나온 이수현과 양지나 양은 하이파이브를 하는 것으로 서로를 격려했다. 두 사람은 보아의 ‘Only One(온리원)’을 색다르게 선보였다. 이수현과 양지나 양은 조화로운 화음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특히 양지나 양이 고음 파트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NCT 재현은 두 사람의 무대에 “친구 같은 케미가 듣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수현은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양지나 양은 김필 대신 함께 무대를 꾸민 이수현에 대해 “되게 착하고 진짜 성격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지나 양은 “(이수현과 듀엣무대를 하니)‘친구들이 YG 가는 거냐고’(하더라)”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양지나 양이)이수현 씨랑 해서 전생에 나라를 구한 기분이었다더라”라고 얘기했다. 

현재로선 박기영과 박예음이 42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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