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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살면서 와이프 제일 무섭다 생각했는데 어머님이 더 무섭다"고 말한 이유는? (미운우리새끼)

기사승인 2017.02.17  2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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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미운우리새끼’의 차태현이 박수홍, 김건모, 토니안, 허지웅 모친의 계속되는 칭찬에 어쩔 줄 몰라 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연출 곽승영 최소형 김민)에서는 차태현이 출연했다.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차태현 [사진 =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차태현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대목에서 신동엽은 차태현이 결혼 전 한 번 아내와 이별했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차태현은 해당 사연을 설명하기 위해 당시 성유리와 촬영을 하고 있었단 사실을 드러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김건모 모친의 눈치를 살폈다. 평소 김건모 모친이 성유리를 며느리감으로 삼고 싶다는 뜻을 종종 내비쳤기 때문이다. 김건모의 아내로 성유리가 언급되자 차태현은 “네? 건모 형이랑?”이라고 말하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계속해서 차태현을 칭찬했다. 연예계에서 차태현은 애처가이자 다정한 아빠로 소문났기 때문이다. 차태현은 민망한 듯 미소를 지어보였지만, 허지웅과 박수홍, 김건모, 토니안의 모친은 그를 향한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김건모 모친은 “차태현 씨 대단하다”고 말했고, 박수홍 모친도 “정말 착실하게 반듯하게 대단하다. 정말 모범생이다”고 전했다. 계속된 칭찬에 신동엽은 차태현을 보며 “너는 진짜 뭐 하나라도 잘못하면 큰일 나겠다. 매장되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차태현은 폭소하며 “살면서 우리 와이프가 제일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님이 더 무섭다”고 대답했다.

‘미운우리새끼’는 SBS 온에어를 통해 볼 수 있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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