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허재호 농구대표팀, '평균 25.75세' 본격 세대교체 스타트

기사승인 2017.04.21  16:41:0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농구대표팀이 본격적인 세대교체에 돌입한다. 평균 연령이 25.75세까지 낮아졌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6월 3일~7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안컵 동아시아 예선대회에 출전할 남자농구대표팀 명단을 21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5팀이 2017 FIBA 아시안컵 출전자격을 얻는다.

주목할 점은 평균 연령을 확 낮춰다는 것. 최고참은 허일영(고양 오리온)으로 31세에 불과하다.

▲ 김선형이 주축이 된 농구 대표팀 명단이 21일 발표됐다. 평균 연령 25.75세로 구성된 대표팀은 다음달 15일부터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사진=FIBA 아시아 공식 홈페이지 캡처]

가드는 김선형(29·서울 SK), 이재도(26·부산 kt), 김시래(28·창원 LG), 허훈(22·연세대)이 이룬다. 포워드에는 허일영, 전준범(26·울산 모비스), 최준용(23·SK), 정효근(24·인천 전자랜드)으로 구성됐고 센터는 강상재(23·전자랜드), 이종현(23·모비스), 김종규(26·LG), 최부경(28·SK)이 포진됐다.

이들의 부상에 대비한 12인 예비엔트리도 발표됐다. 올 시즌 어시스트왕 박찬희(전자랜드)는 수술, 시즌 최우수선수(MVP)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 정규리그 우승의 주역 이정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다음달 15일 소집돼 대회에 준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