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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세창', 연하의 연인과 재혼한 스타는? 조혜련·임창정·소찬휘 '몇 살 차이?'

기사승인 2017.05.18  07: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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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배우 이세창이 13세 연하의 여성과의 재혼소식을 전했다. 이세창의 재혼 소식으로 그와 비슷한 경우를 갖고 있는 연예인들이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세창처럼 연하의 연인들을 배우자로 맞이한 연예인들로는 임창정과 소찬휘, 조혜련 등이 있다.

소찬휘, 조혜련 [사진 = ‘스포츠Q’ DB]

가수 임창정은 올해 1월 18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임창정의 아내는 과거 스튜어디스와 요가강사로 일했으며, 임창정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지난 2006년 프로골퍼 김 씨와 결혼했지만, 2013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7년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임창정과 김 씨 사이에는 세 아들이 있다.

가수 소찬휘도 올해 4월 재혼을 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소찬휘는 6살 연하의 뮤지션인 밴드 스트릿건즈의 업라이트베이스(콘트라베이스) 연주자 로이를 남편으로 맞이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혼인신고를 마쳤다. 

소찬휘는 2003년 뮤지컬 배우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성격차이로 2006년 이혼했다. 이후에는 배우 이정헌과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인 사실을 공개했지만 4년 만인 2014년 헤어졌다. 

개그우먼 조혜련은 2세 연하의 사업가와 2014년 재혼했다. 조혜련은 앞서 몇몇의 방송을 통해 재혼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47살의 나이에 임신을 했지만 유산을 한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다.

조혜련은 1998년 음반 엔지니어 김 모씨와 결혼한 이후 13년 만인 2012년 파경 소식을 알렸다. 조혜련과 김 씨 사이엔 한 명의 아들과 딸이 있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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