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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 정준영·헨리도 탐내는 '완벽 미모'+'엄친딸 스펙'

기사승인 2017.05.19  09: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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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훈훈한 외모와 ‘꿀성대’를 자랑하는 로이킴에게 완벽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누나가 있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연출 박민정 김형석 심재현)에서 헨리는 로이킴의 친누나 김혜수 씨와의 에피소드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헨리는 “로이킴의 누나와 내 주변 친구들이 친해 함께 캠핑을 한 적이 있다. 캠핑하면서 계속 누나를 쳐다봤다”라며 로이킴 누나에게 호감을 드러내 로이킴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헨리는 진행자들의 로이킴 누나에 관한 질문에 “내 이상형이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헨리가 로이킴 누나에 대한 호감을 표현해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로이킴 누나에게 호감을 보이는 것은 헨리뿐만이 아니다. ‘슈퍼스타K 시즌4’에 함께 출연한 가수 정준영도 한 방송에서 로이킴에게 그의 누나를 소개해 달라 요구했다. 로이킴은 “100번을 다시 태어나도 안 된다”라며 거절하며 ‘누나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로이킴 누나 김혜수 씨는 서울 예술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가천대학교 조소과 학사를 수료했다. 이후 홍익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석사를 마치고,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 과정까지 취득했다. 현재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 중인 김혜수 씨는 지난 2015년 ‘그리고 틈’이라는 전시회를 열었다.

앞서 김혜수 씨는 로이킴을 응원차 참석한 ‘슈퍼스타K 시즌4’에 어머니와 함께 등장했다. 당시 로이킴 누나는 훈훈한 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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