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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중계방송, 어떤 플랫폼으로 볼 수 있나?

기사승인 2017.05.19  1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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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 대회의 중계방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우선 한국 U-20 대표팀의 경기를 살펴보면 크게 텔레비전과 인터넷,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으로 중계방송을 볼 수 있다.

▲ MBC스포츠플러스의 U-20 월드컵 코리아 중계 홍보 화면. [사진=MBC플러스 제공]

특히 20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기니와 개막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상파 3사가 동시에 달려든다. MBC와 SBS, KBS1은 한국과 기니의 A조 리그 1차전을 생중계한다. 이 경기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의 대회 첫 경기이자, 이번 대회 공식 개막전이다.

아울러 오는 23일 오후 8시 전주에서 벌어지는 한국-아르헨티나전, 26일 오후 8시 수원에서 열리는 한국-잉글랜드전 역시 최소 2개 방송사가 동시 생중계할 예정이다.

지상파뿐만 아니라 케이블 스포츠 채널도 중계에 합류한다. SBS스포츠와 MBC스포츠+, KBSN스포츠 등이 열띤 중계로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여기에 인터넷 방송국인 아프리카TV도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비롯한 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 어플리케이션으로도 U-20 월드컵의 모든 경기를 생생하게 관전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이번 U-20 월드컵 생중계에 발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표팀의 조별예선 3경기 스코어를 맞힌 BJ들에게 24인치 방송 모니터를 제공하고, 기니와 개막전인 20일을 ‘스포츠 데이’로 정해 이날 메이저리그(MLB), 프로야구, U-20 월드컵을 시청한 유저들에게는 문화상품권을 나눠준다. U-20 월드컵 전 경기를 방송하는 신입 BJ들은 기계식 키보드를 받을 수 있다.

▲ 아프리카TV의 U-20 월드컵 특집 웹페이지. [사진=아프리카TV 제공]

아프리카TV의 U-20 월드컵 특집 생중계 라인업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진용을 갖췄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를 필두로, BJ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축잘알우너와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청춘 FC’ 출신 이강과 오성진은 선수 출신의 중계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U-20 월드컵을 중계하는 플랫폼이 다양하기 때문에 축구팬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캐스터나 해설자를 골라 경기를 즐기면 될 것 같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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