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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유이, 2014년 머리 부상 어땠길래? '눈물' 짠한 이유

기사승인 2017.05.19  2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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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유이가 다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2014년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있었던 부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유이는 머리를 크게 다치며 '정글의 법칙' 시청자들 사이에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유이가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당시 유이는 파도에 휩쓸려 큰 부상을 입어 중간 하차했다. 유이의 부상에 '정글의 법칙'은 큰 논란을 빚기도 했다. 출연진들의 부상이 잇따르는 것에 대해 '안전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었다. 당시 '정글의 법칙'은 '폐지론'까지 불거지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 유이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유이는 당시 자신의 부상보다는 자신이 다침으로써 '정글의 법칙' 병만족에게 끼치는 피해에 대해 미안해 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유이는 근처 병원이 없는 관계로 당시 찢어진 머리를 응급치료하는 고통은 견뎌야 했다.

유이는 이날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렸다. 다시 '정글의 법칙'에 참여하게 된 이유로 "그 때 스스로가 한심했다. 모두를 돕고 싶었다"고 강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유이 외에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스타들은 종종 위험 상황에 노출되곤 했다. 정글에서의 '생존'을 강조하는 '정글의 법칙'인 만큼 일어난 일이었다. 스타들의 팬들은 자신의 스타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고 하면 "재미보다는 건강히만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바랄 정도다.

'정글의 법칙'은 매 회 '정글여신'을 낳았다. 베테랑 유이가 부상의 악몽을 딛고 '정글의 법칙'에서 활약할 수 있을까?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유이의 활약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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