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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숫자로 보는 손님? 103명·91접시… 윤여정·정유미가 기억남는 손님은?

기사승인 2017.05.19  22: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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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윤식당'의 재미를 책임졌던 건 개성넘치는 출연진 뿐만 아니라 각국의 손님들 때문 아니었을까?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감독판을 맞아 그동안 활약했던 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구는 "이 방송의 반은 손님들이 했다. 보니 너무 재밌더라"라며 감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 = tvN '윤식당' 방송화면 캡처]

'윤식당'의 모두는 첫 손님, 첫 불고기버거 손님, 첫 동양인 손님을 떠올렸다. 정유미는 일본인 손님들의 칭찬에 "아 나 이거 못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SNS로 해당 손님과 소통했던 이야기를 이날 '윤식당' 감독판에서 전하기도 했다.

'윤식당'은 그동안 103명의 손님에게 91접시의 음식을 팔았다. '윤식당' 감독판에서는 숫자로 손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윤식당'의 손님들은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며 '윤식당'의 흥행 요인으로 손꼽혔다. 한식과 독특한 식당을 대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다시 보면서 '윤식당' 출연진들 모두 그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따.

'윤식당'에서는 '사랑꾼' 프랑스 커플, 일본인 커플, 화제를 모은 사랑스러운 커플 등이 눈길을 끌었다. 윤여정은 "테라스 쪽에 앉은 프랑스 여자의 목소리가 참 예뻤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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