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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김종현 랩포지션 순위 1위, 하민호 꺾었다? 박지훈·김사무엘·윤지성 '절대 데뷔권'도 꺾나

기사승인 2017.05.20  0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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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의 성실의 아이콘, 플레디스의 김종현이 또한번 순위 상승을 이룬다. 이에 '신의 영역'이었던 3위권, 박지훈 김사무엘 윤지성의 순위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Mnet(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포지션 평가가 치러졌다. 김종현은 뛰어난 리더쉽과 실력으로 1위를 차지하며 또한번 순위 반등의 기회를 얻게 됐다. 이날 김종현은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 훌륭한 실력을 보여준 하민호를 꺾어 시선을 모았다. 하민호는 이름부터 무대 전역을 다 통편집 당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현은 인기 멤버인 라이관린과 함께 '겁' 무대를 펼쳤다. 김종현은 이미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8위라는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베네핏 11만표를 획득하며 또다시 순위 상승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김종현의 평가는 강력한 데뷔 후보인 라이관린을 꺾어 더욱 의미가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 김종현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 101 시즌2' 포지션평가 랩 포지션에는 이변이 없었다. 높은 순위를 기록중인 김종현은 또다시 베네핏을 얻으며 강력한 데뷔후보임을 증명했다. 이에 김종현이 순위 급상승을 이루고 '절대 데뷔권'인 박지훈, 김사무엘, 윤지성의 최종 순위를 꺾을 수 있을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많은 상위권 멤버들이 순위가 떨어지고 하위권 멤버들이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대 반전'을 예고했다. 그러나 랩 포지션은 김종현이 1위를 차지하며 '어차피 데뷔는 상위권'이라는 농담을 실현하는 듯 해 보인다.

김종현은 그동안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성공적으로 멤버들을 이끌며 성실의 아이콘, 참리더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종현이 이 기세 그대로 데뷔까지 직행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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