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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나 혼자 산다' 김연경 '절친' 미녀 배구선수 김사니·양효진·한유미 누구?

기사승인 2017.05.20  0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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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나 혼자 산다'의 김연경이 실력과 미모 모두 겸비한 배구선수들과 함께 특별한 홈파티를 즐겼다. 이에 김연경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여자 배구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식빵요정' 김연경이 또다시 출연해 절친하 배구 선수들과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김연경의 '절친'은 여자배구계의 '레전드' 김사니 선수다.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편에 출연한 배구 선수들(왼쪽부터 한유미 양효진 김연경 김사니 김수지) [사진 = 김연경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사니는 V리그 10주년 올스타에 꼽히는 등 한국 배구계에서 활약한 선수다. 김사니는 최근까지 '국대 세터'로 불리며 세터 포지션에서 탑 클래스의 선수로 인정받아왔다. 김사니는 지난 2016-2917 V리그에서 자신의 소속팀 IBK 기업은행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사니는 김연경과 함께 해외 진출을 달성한 배구 선수로도 꼽힌다. 김사니는 흥국생명에서의 선수생활을 마무리 한 후 아제르바이잔 리그로 진출했다. 이후 돌아온 김사니는 당시 신생팀 IBK 기업은행의 주전 세터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여러차례 이끌었다. 

김사니는 지난 5월 4일 은퇴하며 많은 배구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나 혼자 산다'에 또다시 출연한 한유미 양효진 [사진 = 한유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양효진과 한유미는 '나 혼자 산다'에 김연경과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양효진은 이번에도 '나 혼자 산다'에 출연, 김연경과의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양효진과 한유미는 현재 현대건설에서 활약중이다.

양효진과 한유미 두 사람 모두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여자배구 4위의 주역이기도 하다. 한유미의 여동생 한송이는 GS칼텍스 소속 선수로 최근 배우 조동혁과 열애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실력도 미모도 출중한 '미녀' 배구 선수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연경 선수 뿐만 아니라 여자 배구 선수들 다 미인", "다른 선수들도 '나 혼자 산다' 출연해주세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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