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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맞지' '뮤직뱅크'출연… 시청률은 왜?

기사승인 2017.05.20  0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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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2기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음악방송 출연일 것이다. 드디어 언니쓰가 '맞지'로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걸그룹 프로젝트 대장정의 후반부로 들어섰다.

그러나 '뮤직뱅크' 출연이라는 '꿈'을 이뤘음에도 불구,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시청률은 소폭 하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4.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과 비교했을 때 0.2%P 하락한 시청률 수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언니쓰는 '뮤직뱅크'로 데뷔했다. [사진 =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 방송화면 캡처]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는 언니쓰에 대한 높은 화제성과 비교해 매번 저조한 시청률을 거뒀다. 언니쓰는 '맞지' 음원공개 이후 음원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뮤직뱅크' 출연 이후 무대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화제와 인기에 비해 '언니들의 슬램덩크2' 성적표는 초라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가 금요일 심야 예능의 전통 강자 '나 혼자 산다'와의 시청률 싸움에서 지속적으로 패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일에는 '나 혼자 산다'에 특급 게스트 김연경이 출연하며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뮤직뱅크' 데뷔, 음원차트 1위라는 굵직한 사건에도 시청률 상승을 이루지 못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매번 큰 화제를 모으는 인기 프로그램이 틀림 없다. 그러나 명성과 인기에 비해 저조한 시청률에 시청자들 역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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