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컴백' 백아연, '달콤한 빈말' 외 새 앨범 'Bittersweet'에 담은 노래는?

기사승인 2017.05.29  18:26:26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가수 백아연이 미니 3집 앨범 ‘Bittersweet’를 들고 돌아왔다. 지난 2013년 발표한 ‘a Good Girl’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미니 앨범이다.

백아연의 ‘Bittersweet’가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달콤한 빈말’을 비롯한 수록곡들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달콤한 빈말’과 ‘연락이 없으면’, ‘질투가 나’, ‘마법소녀’, ‘넘어져라’, ‘끝모습’ 등 총 6트랙이 수록됐다.

백아연 미니 3집 앨범 ‘Bittersweet’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달콤한 빈말’은 의미 없는 헛된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달콤함을 느끼는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해당 곡은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의 심은지 작곡가 노래이기에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락이 없으면’은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를 맡은 곡이며, ‘질투가 나’는 ‘K팝스타’ 동기이자 절친한 관계인 박지민이 피처링한 노래다.

‘마법소녀’는 백아연의 청아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고, ‘넘어져라’는 여자가 품은 귀여운 앙심을 프로듀서 브라더수가 재기 발랄하게 표현한 노래다. ‘끝모습’은 담담한 보컬과 서정적인 선율로 감정 전달을 극대화했다.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의미를 가진 ‘Bittersweet’의 앨범명처럼, 이번 앨범에서는 백아연 특유의 다양한 감정을 담았다. 그동안 맑고 청아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다채로운 사랑을 노래했던 백아연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백아연은 29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백아연 ‘달콤한 빈말’ COME BACK LIVE TALK‘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난다.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