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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경기 의상 어떻기에? 日 언론, "반바지로 갈아입었다"

기사승인 2017.07.17  09: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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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로 골퍼 안신애에 대한 일본 언론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에는 그의 경기 의상 변화에 관심을 보였다.

안신애는 1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사만사 타바사 걸스 콜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 안신애에 대한 일본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KLPGA 제공/뉴시스]

안신애는 이번 대회에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현지 언론과 갤러리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운 날씨에 짧은 의상을 착용한 그는 특유의 건강미를 발산했다.

앞서 안신애가 참가하는 대회마다 밀착 취재를 했던 일본 언론들은 이번 대회에서도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했다. 특히 이번에는 의상 변화에 시선을 집중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16일 “안신애는 이날 오전에는 흰색 셔츠와 긴 바지를 입고 경기를 치렀다”면서 “후반에는 상위 진출을 목표로 긴 바지에서 반바지로 갈아입었다”고 밝혔다.

다른 기사를 통해서는 안신애의 사흘간 패션을 총정리하기도 했다. 이 매체는 “안산애는 대회 첫날 핑크색의 타이트한 셔츠에 파란색 체크무늬의 초미니 스커트를 입었다. 이튿날에는 분홍색 민소매 티셔츠와 검정색 핫팬츠, 상‧하의 분홍색 의상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안신애의 플레이는 물론, 다양한 표정과 아찔한 포즈까지 담아 팬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팬들의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안신애에 대한 일본 언론의 취재 열기는 더 뜨거워질 듯하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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