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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택시운전사' 관객수, 천만 넘을까? 논란의 '군함도'는 '청년경찰'에 예매율 밀려…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선전 중

기사승인 2017.08.12  09: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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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택시운전사'의 흥행 돌풍이 심상치 않다. 새 영화 '청년경찰'이 개봉했는데도 불구하고 예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택시운전사'와 경쟁하던 '군함도'는 예매 순위가 폭락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택시운전사'는 개봉 3주차에도 40%를 넘는 예매율로 예매 영화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현재 관객수 650만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9일 개봉한 '청년경찰'은 22%의 예매율로 예매순위 2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영화 '택시운전사', '애나벨: 인형의 주인' 스틸컷]

공포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 대한 영화 팬들의 기대도 높다. 지난 10일 개봉한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입소문에 힘입어 예매 순위 3위를 차지했다. 최근 공포영화들이 성적이 부진한 가운데 눈에 띄는 흥행 스코어다.

'군함도'는 새로운 영화들의 개봉 러쉬에 밀려 예매 순위 8위를 차지했다. '군함도'는 스크린 독과점, 역사관 등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영화 팬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였다. '군함도'는 630만 관객수를 동원했다. '군함도'의 손익분기점은 800만 관객이다.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애나벨:인형의 주인', '군함도'에 이어 기대작인 '혹성탈출: 종의 전쟁'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꾸준히 인기를 모아온 시리즈인 '혹성탈출'인 만큼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예매 순위 4위를 차지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여름 시즌 영화관은 치열한 경쟁 중이다. 이번 주말 치열한 경쟁 속에서 웃는 영화는 어떤 작품일지 영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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