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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다시 돌아왔지만… 불행한 결말 맞이할 가능성?

기사승인 2017.08.12  23: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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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품위있는 그녀'의 김선아가 새 삶을 살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김선아가 맞이할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의문이 더해진 상황이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연출 김윤철)의 박복자(김선아 분)는 새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품위있는 여자'에서 우아진(김희선 분)은 본격적으로 김선아를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김희선은 김선아에게 그림을 배우라고 제안하는 것은 물론 골프 회원권을 예약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JTBC '품위있는 그녀' [사진= JTBC '품위있는 그녀' 화면 캡처]

뿐만 아니라 김희선은 김선아에게 "이젠 내가 아니라 사모님들을 봐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보여줘야 할 행동과 말투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선아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김희선의 말에 수긍하는 듯 했다.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는 새 삶을 살기 위해 안태동(김용건 분)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김희선이 돌아온 김선아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안한 내레이션을 더하며 의문을 더하고 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품위있는 그녀'의 전개에서 김선아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의문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김희선의 내레이션처럼 불행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품위있는 그녀#김선아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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