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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자우림 김진만·이선규, 남다른 우정 자랑… 김윤아의 집안 서열?

기사승인 2017.08.13  0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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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오른 자우림이 서로를 향한 우정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대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연출 박덕선)에 출연한 자우림은 은근한 재미를 더하는 토크를 이어가며 웃음을 더헀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김윤아는 남편 김형규와의 서열과 관련된 질문을 받게 됐다. 김윤아는 예능적인 답변으로 "내가 더 높다고 말하기도 했었다"고 밝히며 이 질문을 같은 팀 멤버들에게 되물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김진만은 "서열이 윤아가 높은것 같지만 형규가 그렇게 말을 잘 듣는것 같지는 않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자우림의 김진만과 이선규는 서로를 향한 진한 우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선규는 "진만이가 여자면 결혼하겠다는 말을 종종 했었다. 예쁘잖아요. 예전에는 더 예뻤다"라며 "마음도 곱고, 진지하게 생각했었다. 얘가 여자면 결혼 했을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김진만은 "제가 여자였다면 선규와 결혼 못할 것도 없다"라며 이선규의 매력이 '듬직함'이라고 표현했다.

이외에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자우림은 그동안 발표했었던 앨범의 대표 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자우림#김진만#이선규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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