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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YG 금기사항 공개 "음주, 운전, 성형, 문신"

기사승인 2017.08.13  0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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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한 블랙핑크가 YG엔터테인먼트의 금기 사항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연출 박경덕)에 출연한 블랙핑크는 첫 앨범의 타이틀곡 '휘파람'을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한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는 '휘파람' 무대 이후 또 다른 히트곡 '불장난', '붐바야'를 연속으로 열창하며 매력적인 무대를 완성시켰다.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사진=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화면 캡처]

'휘파람'과 '불장난', '붐바야' 무대를 선보인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진영은 블랙핑크 멤버들에게 "넷 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가까이서 보니까 춤과 노래를 정말 더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로제와 제니는 박진영을 보며 "TV를 보는 것 같다"며 웃음을 더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에 있는 금기 사항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이 언급한 YG의 금기사항은 음주, 운전, 성형, 문신이었다.

이에 대해 블랙핑크 지수는 "웬만한거"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니는 "(양현석 사장님에게) 허락을 받은 상태면 괜찮다"라는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의 파티피플#블랙핑크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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