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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kt위즈 이진영 2루타, 1군 복귀 재촉

기사승인 2017.08.13  00: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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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이진영(kt 위즈)이 1군 복귀를 재촉했다.

이진영은 12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KIA(기아) 타이거즈와 2017 KBO퓨처스리그(프로야구 2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두 타석을 소화했다. 2타수 1안타(2루타).

베테랑 이진영은 왼쪽 발등이 부어 지난 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심각한 상태가 아니고 근육이 놀란 정도라 2군에 오래 머무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kt 이진영이 2군에서 2루타를 날렸다. [사진=kt 위즈 제공]

kt는 6회 5득점, 7회 4득점 등 2이닝 연속 빅이닝을 만들면서 KIA를 11-7로 눌렀다. 김진곤과 정주후가 3안타씩을 날렸다. 배광환은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고양 다이노스(NC 2군)은 마산에서 한화 이글스를 8-1로 완파했다. 5번 타자 3루수로 나선 조평호가 김민우를 상대로 솔로 홈런(시즌 13호)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상무(국군체육부대)는 사직 원정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6-0으로 물리쳤다. 선발 김선기가 6이닝 101구 2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경찰야구단은 이천 방문경기에서 LG 트윈스를 7-5로 따돌렸다. 유영준이 7회초 결승타 포함 3안타 2타점 3득점으로 승리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홍성민이 세이브를 올렸다.

#퓨처스리그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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