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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호, 중국에 완패하며 본선행 좌절 [세계배구선수권 아시아 예선]

기사승인 2017.08.14  0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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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한국 남자배구가 2018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이란 아르다빌에서 벌어진 중국과 2018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전 A조 리그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0-3(18-25 20-25 23-25)으로 졌다.

▲ 김호철 감독(사진)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이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다. [사진=스포츠Q DB]

카타르(2-3), 이란(0-3)에 이어 중국에마저 덜미를 잡힌 한국은 3전 전패로 A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14일 카자흐스탄과 A조 리그 마지막 경기에 관계없이 조 1~2위에 주어지는 세계선수권대회 본선행 티켓을 놓쳤다.

이날 한국은 중국의 높이와 힘에 밀리며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1, 2세트부터 끌려가며 고전했다. 문성민(천안 현대캐피탈)과 최홍석(서울 우리카드)이 분전했지만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3세트 초반 앞서는 상황도 있었다. 허나 중국의 강한 서브에 흔들렸고 이내 역전을 허용했다. 결국 한국은 중국에 경기를 내줬다.

3연패 늪에 빠진 한국은 14일 카자흐스탄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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