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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콘서트 후기는? "한국에 맛있는 거 많은데"

기사승인 2017.08.17  15: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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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콘서트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연은 지난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콘서트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에는 태연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티파니와 가수 박지민,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등 다수의 스타들이 방문했다.

소녀시대 태연이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 [사진 =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화면캡처]

태연은 공연 직후 아리아나 그란데가 게시한 한국 콘서트 후기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을 남겼다. 태연은 "공연 잘 봤다요. 한국에 맛있는 거 많은데 힝 잘가^^"라는 귀여움 넘치는 댓글로 시선을 모았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공연을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데 아쉬움도 내비친다.

태연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과 '댓글놀이'를 하는가 하면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에도 재치있는 댓글을 남기며 '집순이'다운 SNS 실력을 발휘해왔다. 태연의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은 팬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았다.

15일 진행된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콘서트는 티켓팅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아리아나 그란데의 입국 지연 논란과 VIP 티켓을 구매한 팬들과의 만남 행사인 '밋 앤 그릿'이 취소되는 등 논란이 많았다. 현대카드 측은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 관련 논란에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태연은 지난 8월 4일 발매한 소녀시대 6집 앨범 'Holiday night'로 활발하게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녀시대는 2017년 8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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