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펜싱 사브르-양궁 컴파운드, 역시 효자종목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

기사승인 2017.08.23  23:55:07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이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 대회 펜싱, 양궁, 유도에서 메달을 대거 추가했다.

구본길, 장태훈, 오상욱, 김준호로 구성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타이베이 난강 박람회 센터에서 열린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3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 왼쪽부터 소채원, 송윤수, 김윤희.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효자 종목’ 양궁에서는 금 넷, 동 둘 등 메달이 쏟아졌다.

소채원, 송윤수, 김윤희로 이뤄진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러시아를 232-229로 물리쳤다. 남자 개인전 김종호, 여자 개인전 송윤수, 혼성 김종호-소채원도 금빛 화살을 쏘았다. 남자 단체전과 여자 개인 소채원은 동메달을 얹었다.

유도 여자에서는 김지윤이 오픈급 은메달, 정보경이 48㎏급 동메달을 따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