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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초점Q] '병원선', 하지원은 밀고 강민혁은 당기고… 옛 연인 왕지원 등장에 갈등 시작

기사승인 2017.09.21  0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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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드라마에서 삼각관계는 대표적인 클리셰다. 인간에게 '사랑'은 영원한 주제이듯 삼각관계는 드라마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전형적인 형식일 수밖에 없을 터다. 

‘병원선’의 하지원과 강민혁이 ‘밀당’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왕지원의 등장으로 새로운 관계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연출 박재범)에서 송은재(하지원 분)는 곽현(강민혁 분)에게 마음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병원선'에서 강민혁이 하지원에게 고백했다. [사진 = MBC '병원선' 방송화면 캡처]

‘병원선’에서 하지원과 강민혁의 밀고 당기기는 계속되고 있다. 강민혁이 하지원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두 사람이 키스를 하는 등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듯싶었지만, 하지원의 밀어내기로 다시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최영은(왕지원 분)의 등장으로 두 사람 사이에도 위기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강민혁의 옛 연인인 왕지원은 하지원에게 강민혁이 자신의 약혼자라고 전하며 아직 끝나지 않은 관계임을 암시했다.

왕지원의 등장으로 하지원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졌다. 앞서 ‘병원선’에서 하지원은 강민혁과의 키스를 떠올리며 복잡한 심리를 드러냈지만, 술 때문에 그런 것이라 부정했다. 과연 하지원은 강민혁에 대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을까?

강민혁, 하지원 그리고 왕지원의 삼각관계에 더불어 김재걸(이서원 분)까지 하지원에게 본격적으로 마음을 고백하게 된다면 사각관계가 된다. 아직 강민혁과 하지원의 사이가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왕지원과 이서원의 존재는 두 사람의 관계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병원선'에서 왕지원의 등장으로 하지원과 강민혁 사이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BC '병원선' 방송화면 캡처]

현재 ‘병원선’은 하지원과 강민혁의 러브라인을 중심으로 전개가 진행되고 있다. 방송 전 나이 차이로 인한 두 사람의 케미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현재 두 사람의 호흡은 많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우려의 목소리를 이겨내고 두 주연 배우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옛 연인 왕지원이라는 큰 산을 넘을 수 있을까? ‘병원선’에서 하지원이 사랑의 감정을 깨닫고 강민혁과 가까워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병원선#하지원#강민혁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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