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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아이 캔 스피크' 관객수, 첫 주말 맞아 고공행진… '살인자의 기억법'은 손익분기점 돌파 이후 주춤? '킬러의 보디가드' 다시 상승세

기사승인 2017.09.23  09: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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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새로운 영화가 등장한 이번 주, 주말 볼만한 영화는 무엇이 있을까?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아이 캔 스피크'는 개봉 이틀만에 24만 관객수를 달성하며 개봉 첫 주말 관객을을 극장으로 불러들일 예정이다. '아이 캔 스피크'는 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영화로 개봉 전부터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극찬 받은 수작이다.

[사진 =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

'아이 캔 스피크'의 개봉 이후 '살인자의 기억법'은 박스오피스 1위 순위를 빼앗기고 말았다. 그러나 '살인자의 기억법'은 여전히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롱 런' 중이다. 손익분기점인 220만 관객수를 넘어 230만 관객을넘은 '살인자의 기억법'의 흥행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목할 만한 영화는 '킬러의 보디가드'다. 이미 개봉 한달여가 다되어가는 '킬러의 보디가드'는 박스오피스 순위 4위를 기록하며 14일 개봉한 '아메리칸 메이드'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며 'OST 붐'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속 OST는 영화를 본 관람객들에게 호평받으며 눈길을 끈다.

'아이 캔 스피크'와 함께 개봉한 '잃어버린 도시 Z'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했다. 영화 '저수지 게임'은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정치 다큐멘터리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주말을 맞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21일 개봉 영화들이 다수 있는 만큼 요동치는 영화 순위에 대한 영화 팬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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