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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유세윤, 형제 만들기 성공?

기사승인 2017.09.25  22: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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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비정상회담'의 오헬리엉과 오오기가 각각 큰형과 조카, 큰형과 작은 형을 공개한다. 이들은 전현무, 유세윤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추석을 맞이해 '형제특집'을 진행한다. 이날 '비정상회담'은 외동 아들로 평생을 살아 온 전현무와 유세윤을 상대로 '형제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하고 있는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전현무와 함께 큰형과 조카를 만난다. 오헬리엉의 큰형 자비에와 조카 얀은 처음으로 아시아를 찾게 된다.

오헬리엉은 '서울 IN, 도쿄 OUT' 계획을 통해 형, 조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 전현무는 오헬리엉 가족들을 만나게 되며 처음으로 엄격한 프랑스식 교육법을 눈 앞에서 보게 된다. 또한 그는 오헬리엉 조카 얀과 대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러나 전현무는 오헬리엉의 조카 얀으로 인해 감동 받는다. '꼬마 철학자' 얀이 어떤 말을 하며 전현무를 감동시켰을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비정상회담'의 또 다른 MC 유세윤은 일본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오오기를 따라 나선다. 유세윤은 오오기의 큰형 신지, 작은형 요시노부를 만나게 된다. 특히 오오기는 작은형 요시노부의 생일을 맞이해 특별한 일정들을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이들은 옛 모습이 살아있는 고즈넉한 구라시키 지역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나오시마섬을 여행하게 된다. 유세윤은 오오기 형제들과 함께하는 여행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모든 여행이 끝난 이후 '비정상회담'의 오헬리엉 형제와 오오기 삼형제는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게 된다. 오헬리엉과 그의 형, 조카는 전현무를 형제로 받아들일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고, 오오기 삼형제 역시 유세윤을 형제로 받아들일지 말지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비정상회담'의 MC 전현무와 유세윤에게도 형제가 생길 수 있을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비정상회담#오헬리엉#오오기#전현무#유세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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