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피파스포츠 조마, 전자랜드 농구단 용품 후원

기사승인 2017.09.25  21:05:26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글로벌 브랜드 조마(JOMA)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을 후원한다.

전자랜드는 “지난 23일 출정식에 앞서 조마와 용품 후원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 현대 모비스에 이어 또 프로농구(KBL)와 연을 맺게 된 피파스포츠 브랜드 조마는 전자랜드에 3년간 총 7억50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제공하면서 활발한 브랜딩을 펼친다.

▲ 조마코리아가 전자랜드 농구단을 후원한다. [사진=전자랜드 엘리펀츠 제공]

조마는 52년 역사의 스페인 정통 스포츠브랜드로 축구, 테니스, 러닝, 농구, 배구, 럭비, 핸드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는 스페인, 포르투갈, 멕시코, 불가리아 등 9개국 올림픽조직위원회와 협찬 계약을 맺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 시티, 온두라스 대표팀 등 특히 축구에 강점을 보인다. 약 80여 개 유럽지역 국가와 팀의 스폰서이기도 하다.

국내 축구단 중에는 K리그 클래식 강원FC, 광주FC, 전남 드래곤즈를 후원한다. 지난 4월에는 대한하키협회와 공식 후원사 계약을 체결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