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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초점Q]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라미란·명세빈, 웹툰 뛰어 넘는 사랑 받을까

기사승인 2017.10.12  0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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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이 첫 방송을 했다.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세 사람이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부암동 복수자들’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이어나가게 될지 주목된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황다은, 김이지·연출 권석장)은 첫 장면에서부터 김정혜(이요원 분)이 분노 이유를 공개했다. 극의 핵심이 되는 이요원의 분노는 남편 이병수(최병모 분)의 혼외자 김수겸(이준영 분)으로 인해서였다.

 

이요원 [사진= tvN '부암동 복수자들‘ 화면 캡처]

 

이후 ‘부암동 복수자들’은 홍도희(라미란 분)를 조명했다. 라미란이 복수 계획을 하게 되는 이유가 되는 아들 김희수(최규진 분)의 학교 생활 역시 함께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요원과 라미란의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그려내기도 했다.

또한 이요원과 이미숙(명세빈 분)의 만남 역시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남편들의 인연으로 인해 만나게 된 이요원과 명세빈이 만나게 됐다. 이요원은 명세빈의 행동과 팔목의 멍 등으로 인해 그가 가정 폭력의 피해자라는 것을 짐작했다.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세 사람은 각자의 불행한 이유들로 만남을 갖게 됐다. 불행을 바탕으로 만나게 된 세 사람은 ‘복수 클럽’을 만들고 본격적으로 복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이 함께하는 복수 클럽에 합류하게 될 이준영의 활약 역시 기대된다. 이준영은 복수 클럽의 막내이자 청일점으로 최병모와 친엄마 한수지(신동미 분)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라미란, 명세빈 [사진= tvN '부암동 복수자들‘ 화면 캡처]

 

‘부암동 복수자들’은 다음 웹툰을 통해 연재됐던 사자토끼 작가의 ‘부암동 복수자 소셜 클럽‘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웹툰을 바탕으로 하는 ‘부암동 복수자들’은 첫 방송에서 원작의 재미를 살리는 것은 물론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지며 주목 받았다. 특히 이요원과 라미란, 명세빈 세 사람이 각각 다르게 표현하는 모성애와 상반된 캐릭터의 특성들은 앞으로 진행될 극 전개에 신선함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웹툰 연재 당시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부암동 복수자들’이 드라마로 재탄생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 이들의 복수 이야기가 웹툰과 비교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주목된다.

 

#부암동복수자들#이요원#라미란#명세빈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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