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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김동준, '제국의 아이들에서 배우로' 웃음 전염 준비 끝

기사승인 2017.10.13  08: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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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글 주현희 기자] ‘전염’이란 단어는 남에게 병을 옮기는 뜻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분위기, 기분에 영향을 받는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드라마를 보며 배우의 처한 상황이나 감정에 전염되어 눈물을 흘리거나 행복한 모습을 보고 함께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다.

특유의 비글미를 선보이며 예쁘게 웃는 배우가 한 명 있다. 보고 있자니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웃음을 보자 나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는 그 배우는 제국의 아이들(ZE:A)의 김동준이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진행된 OCN 새 오리지널 ‘블랙’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입장을 하기 전부터 그의 웃음 바이러스는 퍼져 나갔다.

 

 
 

 

대기 중이던 김동준이 거울을 통해 미소 짓고는 포토타임의 첫 번째로 입장했다.

 

 
 
 

 

김동준은 다양한 포즈로 긴장감 가득한 현장에 웃음을 퍼뜨리며 마지막엔 총알까지 발사했다.

 

 
 
 

 

김동준은 잘 웃기도 하지만 예쁘게 웃기도 한다. 데뷔 초 한가인 닮은꼴이란 말처럼 여배우 같은 미모를 뽐냈다.

 

 
 
 

 

포토타임이 모두 끝난 뒤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앞선 시간에 비해 진중한 모습도 드러났다.

 

 

 

영화, 드라마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연기 선보였던 김동준이었지만 송승헌의 캐릭터 연구에 대한 질문을 집중해 들으며 표정이 변했다.

 

 
 
 

 

자신이 연구한 캐릭터는 어떠한가, 골똘히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김동준은 전 소속사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며 소속사를 옮겼다. 같은 멤버였던 박형식, 임시완처럼 성공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 

14일부터 방송되는 OCN ‘블랙’을 통해 배우로서 제국의 아이들 출신 멤버로서도 밝은 모습을 보일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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