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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백년손님' 나르샤, 고정 패널 합류… 최양락♥팽현숙의 '현실 부부' 케미는?

기사승인 2017.10.12  23: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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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가수 나르샤가 ‘자기야 백년손님’의 고정 패널로 새롭게 합류했다. 동시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후포리로 떠나 함께 시간을 보낸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자기야 백년손님’(작가 최지영 김옥연‧연출 김영식 이양화)에서는 나르샤가 고정 패널이 된 각오를 밝힌다.

 

나르샤가 '자기야 백년손님'에 고정패널로 합류한다. [사진 = SBS '자기야 백년손님' 제공]

 

결혼 1주년을 맞이한 나르샤는 과거 ‘자기야 백년손님’의 게스트로 출연한 남편 황태경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스튜디오 깜짝 방문한 바 있다. 또한, 나르샤는 황태경과 ‘후포리 춘자Lee 하우스’에 방문해 신혼부부의 ‘노동 전원생활’을 보여줘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나르샤가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할 당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과 동시에 새 신부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모습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게스트로서의 출연은 결국 ‘자기야 백년손님’의 고정 패널 합류로 이어졌다.

고정 패널로서 스튜디오에서의 첫 녹화에 참여한 나르샤는 MC 김원희가 새로운 가족이 된 소감을 묻자 “결혼한 유부돌들이 이 자리를 노리고 있다"라며 “다 정리하고 내가 이 자리를 꿰찼다"라고 당차게 대답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제 막 결혼 1주년을 맞이한 나르샤가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다음으로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약 20년 만에 부부 여행을 떠난다. 평소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최양락은 준비성 철저한 아내 팽현숙과의 여행 시작 전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20년 만에 여행을 떠난다. [사진 = SBS '자기야 백년손님' 제공]

 

오랜만의 부부 여행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한 팽현숙은 이불, 베개, 수영복 등 온갖 짐을 싸기 시작한다. 이를 바라보고 있던 최양락은 짐을 다시 갖다 놓고 세면도구, 선크림, 속옷만 챙겨 아내를 경악하게 한다.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우여곡절 끝에 ‘춘자Lee 하우스’에 도착한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각방을 쓰겠다고 선언한다. 결혼하고부터 쭉 각방을 써온 부부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었지만, 춘자Lee의 호통에 꼼짝없이 같은 방에서 지내게 된다.

짐을 싸는 스타일부터 여행을 즐기는 방법까지 모든 것이 정반대인 20년 차 현실 부부 최양락과 팽현숙은 1박 2일 여행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20년 만에 함께하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후포리 노동 여행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자기야 백년손님#나르샤#팽현숙#최양락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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