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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프로배구 전경기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는 방법?

기사승인 2017.10.13  1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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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전 경기를 TV, 포털사이트가 아닌 미디어로도 즐길 수 있다?

아프리카TV가 2017~2018시즌 프로농구 및 프로배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PC로 볼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14일 오후 3시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프로농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프로농구와 더불어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프로배구도 같은 날부터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 아프리카TV가 2017~2018시즌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사진=아프리카TV 캡처]

이번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2018년 3월 13일까지 5개월 동안 이어지며 이후 상위 6개 팀이 벌이는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지난 시즌 우승팀 KGC인삼공사는 올 시즌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정현이 프로농구 사상 최고액인 연간 최대 9억2000만원에 5년 계약을 맺고 전주 KCC로 이적했지만, 오세근과 데이비드 사이먼, 양희종 등이 건재하다.

지난 시즌 준우승한 삼성은 주축 멤버들의 입대로 전력이 다소 약해졌다는 평가지만 김동욱을 영입했고,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버티고 있다.

또 KCC는 이정현, 하승진, 전태풍, 안드레 에밋, 찰스 로드 등 호화 라인업을 내세워 우승을 노린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유재학 감독의 지략과 양동근, 함지훈, 이종현 ‘삼각편대’가 강점이다.

서울 SK는 팀의 플레이오프를 책임졌던 애런 헤임즈를 재영입, 지난 시즌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현주엽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창원 LG의 성적도 관심거리. 고양 오리온과 원주 DB, 인천 전자랜드, 부산 KT도 전력이 다소 밀릴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깰 다크호스다.

2005년 출범 후 14번째 정규리그를 맞는 V리그는 남녀 모두 전력 평준화로 박진감 넘치는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프전에서 격돌한 천안 현대캐피탈-인천 대한항공전(남자부), 화성 IBK기업은행-인천 흥국생명전(여자부)으로 대장정을 시작한다.

아프리카TV는 프로농구 생중계에 발맞춰 다양한 볼거리로 중무장했다.

먼저 BJ 석주일, 철이형, 꿀성대준, G자이언츠 등 아프리카TV에서만 볼 수 있는 농구 전문 BJ들이 실시간 소통으로 중계 입담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코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농구 치어리더들도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농구 붐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6월 열려 큰 호응을 얻었던 ‘BJ 3대3 농구대잔치’도 11월 말 두 번째 대회를 준비 중이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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