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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스포츠 전국체전 중계, 국내 최초로 '케이블캠' 도입

기사승인 2017.10.20  1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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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새로운 중계 기법이 도입된다.

KBS N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중계방송에서 수영장에 국내 최초로 ‘케이블 캠(Cable cam)’을 설치, 국제경기에 버금가는 화면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경기장 별 설치된 초고속 카메라 및 HD 장비를 통해 보다 다양한 각도에서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KBS N 스포츠에서 전국체전 주요 경기들이 방송된다. [사진=KBS N 제공]

제98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는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린다. KBS N은 이 대회 주관 방송사로 참여해 계‧폐회식을 비롯한 15개 종목을 KBS N 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전국체전을 맞아 KBS N은 스포츠 대회 제작 노하우를 갖춘 중계진을 비롯해 KBS N 아나운서, 종목별 해설위원 등 150명이 넘는 전문 제작 인력을 대거 투입했다. 종목별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해설위원들의 친절한 설명이 준비돼 있다.

대회 기간 동안 KBS N 스포츠 특별 편성을 통해 수영, 태권도, 양궁, 씨름, 근대 5종, 레슬링, 검도 등 15종목을 생중계하며, 주요 하이라이트도 제작해 방영할 계획이다.

KBS N 관계자는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월드리그 국제남자 배구대회 등을 통해 꾸준히 스포츠 중계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종목별 다양한 모습과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즐길 수 있도록 주관 방송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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