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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아침마당' 유준, 사람들 마음 사로잡는 트로트 가수 올라선 과정 모두다 밝혔다

기사승인 2017.10.23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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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유준이 출연해 특유의 끼를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실제 일반인 음치 출연자를 대상으로 노래 부르는 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유준을 비롯해 작곡가 이호섭 등 전문가들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가수 유준이 음치탈출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유준은 '음치탈출' 꿀팁으로 '큰 숨'을 제시했다. 유준이 말하는 '큰 숨'이란 악보의 쉼표들을 의미한다. 유준은 음치 출연자들에게 악보 보는 법을 강조했다. 악보에서 중요한 것은 '쉼표'가 중요하다. 유준은 "악보를 보는 것을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신다. 쉼표를 '큰 숨'이라고 생각하시고 박자를 세면 된다"며 박자 팁을 제시했다.

유준의 팁을 받은 참가자들은 악보 보는 것이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그냥 부르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그래도 더 잘 부를 수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준은 "노래방 기계에서는 박자가 표시되지 않는다. 그래서 꼭 악보를 봐야한다"며 베테랑 다운 팁을 제시했다.

'아침마당'에서 유준은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를 예시로 '큰 숨 쉬기' 방법을 제시했다. 실제 출연자 들은 유준의 팁으로 당당히 노래를 부르며 주목받았다. 유준은 "방송에 출여하고 '엄통령'(엄마들의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며 최근 달라진 인지도에 대해 전했다. 

'아침마당'에서 음치탈출 솔루션을 제시한 가수 유준은 2009년 싱글 '믿은 내가 바보야'로 데뷔, 이후 '호박인생'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유준은 'KBS 전국노래자랑' 출신으로 뛰어난 음악 실력을 뽐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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