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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베이비', '훈장 오순남' 후속 '역류' 첫방송 대체 편성… 이유는?

기사승인 2017.10.24  0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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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훈장 오순남'의 후속 아침 드라마 '역류'가 편성이 미뤄졌다. 해당 시간에는 '마이 리틀 베이비'가 2주 간 편성된다.

24일 MBC TV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7시 50분 아침드라마로 새 드라마 '역류'가 아닌 '마이 리틀 베이비'가 편성됐다. '마이 리틀 베이비'는 지난 2016년 방송된 16부작 드라마로 강력계 형사인 주인공 차정한(오지호 분)이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 = MBC '마이 리틀 베이비' 제공]

 

23일부터 MBC는 새 아침드라마 '역류'를 편성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역류'의 첫방송 편성이 미뤄지면서 해당 편성 시간에는 '마이 리틀 베이비'가 다시 방송됐다. '역류'는 인기리에 종영한 '훈장 오순남'의 후속 드라마로 배우 신다은, 이재황 주연의 드라마다.

'역류'의 결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MBC 파업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높다. '훈장오순남' 마지막회 방송 이후에도 '역류'의 예고편이 방송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현재까지 '역류'는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지 않아 MBC 파업으로 인한 제작 난항에 부딪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사고 있다.

최근 MBC는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등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 줄결방을 잇고 있다. 최근에는 주말드라마들도 결방을 이으며 파업이 예능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이다. 

아침드라마 '역류'의 첫방송 지연과 '마이 리틀 베이비'의 편성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MBC 아침드라마로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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