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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홍상수 이혼재판 소식에 김민희와 덩달아 화제 '송종국 저격 이어 SNS 다시 보니'

기사승인 2017.11.10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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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방송인 박잎선(現 박연수)이 김민희와 연인 관계를 인정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은 홍상수 감독의 이혼 재판 소식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부인 A씨는 오는 12월 15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진행한다. 이번 이혼 재판 소식에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김민희와 더불어 방송인 박잎선 또한 높은 관심을 받는 상황이다.

 

방송인 박잎선(現 박연수)이 김민희와 연인 관계를 인정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은 홍상수 감독의 이혼 재판 소식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 화면 캡처]

 

박잎선은 과거 SNS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에 쓴소리를 한 바 있다. 지난 9월 박잎선은 홍상수 감독을 향해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라며 다소 격앙된 감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는 박잎선의 개인사와 무관하지 않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박잎선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유명인 송종국과 9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잎선의 전 남편 송종국은 지난 2003년 김모 씨와 처음 결혼한 뒤 지난 2005년에 합의 이혼했고 이후 2006년 박잎선과 재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하지만 송중국은 두 번째 결혼 생활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다.  박잎선과 송종국은 부부로서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박잎선은 전 남편 송종국을 겨냥한 듯한 글을 종종 SNS를 통해 게시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잎선은 8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책임감 어른이라면 짜증나고 질리면 물건 바꾸듯이 쉽게 버리고 바꿈'이라며 '가족 버리는 남자 매력 없음'이란 글귀에 일일이 해시태그를 달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박잎선은 해당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활동명을 박연수로 바꾼 박잎선은 지난해 6월 방송된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잎선#홍상수#김민희#송종국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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