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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 도노사키 솔로포,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 한일전?

기사승인 2017.11.18  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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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의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 상대는 대만일까 일본일까.

일본과 대만은 18일 밤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예선 2차전을 치르고 있다.

5회 현재 일본이 3-0으로 앞서고 있다. 6번 타자 도노사키 슈타가 2회초 솔로 홈런을 때렸고 교다 요타가 5회초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대만은 4회말 일본 1루수의 송구 실책으로 무사 1,3루 찬스를 잡았지만 세 타자가 연속해서 범타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 이나바 야쓰노리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 [사진=뉴시스]

대만은 린정셴을, 일본은 이마나가 쇼타를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한국은 일본-대만전 결과에 관계없이 최소 2위를 확보, 결승에 선착해 있다.

1차전에서 일본에 7-8로 지고 2차전에서 대만을 1-0으로 잡았다.

대만이 정규이닝 즉, 9회 안에 일본을 꺾으면 한국의 결승 상대는 대만이 된다.

객관적 전력상 일본이 대만에 우세하다는 평가다.

그러나 한국은 한일전 리턴매치를 원하고 있다.

대만전에서 결승타를 때린 이정후는 “일본을 무찌르겠다”고 했고 선동열 감독도 대만전 승리 직후 그라운드 인터뷰에서 “꼭 일본과 다시 만나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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