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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송중기 2세 가진 송혜교? '강추위에 외투만 입어도 中까지 난리'

기사승인 2017.11.22  1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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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을 결혼해 숱한 화제를 만들어낸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귀국하자마자 다시 한 번 중국 대륙을 흔들었다. 이번엔 임신설이다.

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지난 18일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서울 최저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내려갔고 때이른 강추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툼한 외투를 챙겨 입었다. 

송중기 송혜교 부부도 예외는 아니었다. 귀국 당시 송혜교는 두터운 외투 차림으로 온몸을 감쌌다. 검은 모자와 목도리까지 착용한 모습이었다. 

 

10월 31일 결혼한 송중기 송혜교 부부 [사진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UAA 제공]

 

해당 장면을 포착한 중국 언론들은 송송 부부의 임신설을 제기했다. 송혜교의 임신에 대해 중국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에는 적지 않은 기사가 올라오고 있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중국 언론의 보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이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된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식에서도 중국 언론은 논란을 일으켰다. 두터운 가림막이 설치돼 내부 파악이 어려웠지만 중국 언론은 불법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장면을 공개하면서 후폭풍이 불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불법 드론을 띄웠다는 신고에 출동했던 서울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촬영자가 중국인이 아닌 베트남 사람이라고 전하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지만 중국 측이 결혼식 생중계 요청에 100억 이상의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했다는 내용까지 보도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과 관련한 설왕설래는 중국이 우선한 경우가 적지 않다.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은 국내보다 오히려 중국 매체들의 관심이 더 높아 보인다. 일명 중국의 '금한령'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중국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중국 언론은 이번에도 신혼여행에서 갓 돌아와 신접살림을 마련한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쉴틈도 없이 임신설까지 제기했다. 두 사람을 향한 중국의 지나치게 뜨거운 관심은 언제쯤 가라앉게 될까.

 

#송중기#송혜교#임신#중국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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