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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이미래 '그린엔젤스'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영예, 원주DB 사회공헌 활동으로 되갚는다

기사승인 2017.11.22  1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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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원주 DB가 치어리더팀 ‘그린앤젤스’의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선정을 기념해 사회 공헌 활동을 벌인다.

인기 치어리더 강윤이, 이미래 등이 포함돼 있는 DB의 치어리더팀 ‘그린앤젤스’는 KBL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 투표에서 1651명의 지지를 얻어 득표율 27%로 고양 오리온(23%)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원주 DB 치어리더팀 그린앤젤스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으로 선정됐다. [사진=KBL 공식 홈페이지 캡처]

 

그린앤젤스는 지난 시즌에도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으로 선정됐고 라운드별 투표수 합계로 산정한 시즌 최종 베스트 치어리더팀으로도 뽑혔다. 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올 시즌에도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며 인기 치어리더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상범 감독 체제로 새 시즌을 맞이한 DB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승승장구하고 있어 기쁨은 배가 되고 있다.

이에 DB는 휴식기가 끝나고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서울 SK와 홈경기에서 지역복지단체를 초청해 음료수 50박스를 기증한다. 또 이날 경기 관중 가운데 선착순 3000명에게 음료수 1캔씩을 증정한다.

베스트 치어리더팀 투표는 라운드 별로 진행되고 형평성을 위해 각 팀별로 한 차례씩만 수상이 가능하다. 그러나 라운드 별 투표수를 합산, 최종 베스트 치어리더팀을 선정해 시즌 종료 후 시상식에서 시상한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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