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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2017 MAMA(마마)' 방탄소년단 뷔·워너원 강다니엘·레드벨벳 아이린의 레드카펫은?

기사승인 2017.12.01  19: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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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2017 MAMA' 홍콩 레드카펫에 등장한 스타들의 패션이 음악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피카부'로 돌아온 레드벨벳, 올 한해 솔로가수로 활약한 선미까지 각자의 매력이 담긴 레드카펫 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1일 엠넷에서 방송된 '2017 MAMA'(2017 마마) 홍콩 레드카펫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7인 7색의 매력을 뽐내는 수트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방탄소년단 뷔는 마마에 대해 "'마마'는 제 꿈을 이룬 곳이다"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2017 MAMA' 레드카펫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선미 [사진 = 엠넷 '2017 MAMA' 방송화면 캡처]

 

레드벨벳 역시 '벨벳'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발랄함이 아닌 관능미 넘치는 벨벳 패션으로 성숙미를 보여준 레드벨벳은 '2017 MAMA'에서 NCT127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많은 스타들에게 기대되는 케이팝 아티스트로 손꼽힌 선미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가시나'로 올 한해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큰 활약을 했던 만큼 이번 '2017 MAMA'에서의 특별무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큰 환호성을 받은 아티스트는 워너원이었다. 지난 '2017 MAMA in japan'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영광을 안은 워너원은 홍콩 마마에도 참여했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워너원 강다니엘은 남다른 귀여움과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017MAMA'에는 케이팝 스타 뿐만 아니라 이제훈, 권율, 김새론 등 배우들 역시 참여했다. 김새론은 몰라보게 성장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2017 MAMA'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본 요코하마, 홍콩에서 펼쳐진다. 1일 중계되는 MAMA는 홍콩 현지에서 진행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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