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초점Q] 워너원, 연말 가요제서 방탄소년단(BTS)·엑소 재회? 팬덤 간 갈등은…

기사승인 2017.12.05  11:44:07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MBC 가요대제전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오전 MBC 측은 스포츠Q와의 통화에서 “MBC 가요대제전 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다”라며 “추후 확인이 된 후에 정확한 일정과 라인업을 공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워너원과 엑소는 '2017 MMA'에 참여했다. [사진 = 스포츠Q DB]

 

‘2017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진행된다. KBS도 연기대상과 가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로 인해 MBC 가요대제전에도 눈길이 쏠렸다. 오랜 시간 파업한 여파로 인해 개최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지만, 정상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연말 가요제는 말 그대로 축제다. 한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평상시에는 할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꾸미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문제로 인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017 멜론 뮤직 어워드(2017 MMA)’와 관련된 영상이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영상은 ‘2017 MMA’가 시작되기 전 앞자리에 앉아 대기하는 워너원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이 팬들 사이에 퍼지면서 워너원 팬덤 워너블은 엑소 팬들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워너원의 뒤에는 엑소가 앉아있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방탄소년단 팬덤을 뜻하는 아미를 향해 욕설을 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워너블, 엑소엘에 아미까지 더해 팬들의 갈등은 깊어지고 있다.

팬들의 행동은 가수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자신의 가수를 사랑하는 만큼 다른 그룹도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 보다 더 성숙한 팬덤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워너원#방탄소년단#엑소#BTS#EXO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