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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걸 김세라의 바람, "친언니와 함께 라운딩 하고파"

기사승인 2017.12.07  11: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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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언니와 함께 TFC 케이지를 돈다면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다.”

TFC 라운드걸 김세라가 친언니와 함께 라운딩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했다.

TFC걸 4인의 화보 시리즈가 심지영, 민송이, 스카일라에 이어 김세라를 마지막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9일 열리는 TFC 16 대회의 라운딩을 담당할 TFC걸 중 맏언니인 김세라는 TOP FC 10 대회의 탑걸(현 TFC걸)로 데뷔해 이번 TFC 16 대회 출전으로 7회 연속 TFC걸로 캐스팅됐다.

▲ TFC걸 김세라가 언니와 함께 라운딩 하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했다. [사진=TFC 제공]

김세라는 내년 TFC 대회에는 언니와 함께 라운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김세라의 언니는 CF모델 겸 방송인 김라라. 현재 광고계와 방송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언니와 같은 방송이나 무대에 서는 일이 많지 않았기에 늘 아쉬움이 있었다. TFC 17 대회의 메인 호스트로서 우리 언니를 적극 추천 하겠다”며 입을 연 김세라는 “TFC는 2인 라운딩이 원칙이기에 언니와 함께 TFC 케이지를 돌 수 있다면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큰 팬덤을 가진 김세라는 “힘들 때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TFC 경기를 찾아본다. 화면상의 TFC 팬들과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라면 지금 내 역경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언더독이 탑독을 한방에 쓰러뜨릴 수 있는 게 종합격투기(MMA)이고, 경기 뒤에는 모두 다 승자가 되는 곳이 TFC다”라고 자신만의 철학을 내비쳤다.

어느덧 TFC걸 3년차를 앞둔 김세라는 “모델 활동을 하면서 모아놓은 의상이 1000여벌 정도 된다. 그중에서 가장 아끼는 옷이 TFC걸 유니폼이다”라며 “세상에 영원한 건 없듯이 언젠가 나도 TFC와 이별하게 되겠지만, 라운드걸 커리어가 끝나는 날까지 난 오직 TFC걸 유니폼만 입고 있을 것”이라고 TFC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TFC걸 김세라가 참가하는 TFC 16은 오는 9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스카이스포츠에서 언더카드와 메인카드 전 경기를 오후 4시부터 생중계한다. 또, 국내 MMA 단체로는 최초로 네이버스포츠와 카카오TV에 동시 생중계 되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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